
작업지시·생산실적·재고를 한 곳에서 봅니다. 현장에서는 태블릿으로 버튼 몇 개만 누르면 되고, 사무실에서는 그 결과를 바로 확인합니다.
카드 등록 없이 시작합니다 · 체험 기간이 끝나도 자동 결제되지 않습니다
어려운 기능 설명 대신, 하루 일이 어떻게 바뀌는지로 말씀드립니다.
지금생산일지를 엑셀에 옮겨 적습니다
도입 후현장에서 태블릿으로 바로 입력하면 사무실 화면에 그대로 뜹니다.
지금지금 몇 개 만들었는지 전화로 물어봅니다
도입 후작업지시별 진행 수량과 남은 수량을 화면에서 바로 확인합니다.
지금재고가 얼마 남았는지 창고에 가봐야 압니다
도입 후입고·출고가 기록되는 순간 재고 수량이 자동으로 맞춰집니다.

현장 작업자에게는 복잡한 메뉴를 보여주지 않습니다. 오늘 할 작업, 생산 수량, 불량 수량 — 큰 버튼 몇 개가 전부입니다.

입고·출고·이동을 그때그때 기록하면 현재고가 자동으로 맞춰집니다. 월말에 장부와 실물을 맞추느라 밤새우지 않아도 됩니다.
사이드바 메뉴는 플랜에 맞춰 구성되고, 쓰지 않는 기능은 감출 수 있습니다.
작업계획을 세우고 작업지시를 내리면, 현장 실적이 공정별로 쌓입니다. 어느 공정에서 늦어지는지 바로 보입니다.
작업자는 큰 버튼 몇 개만 누르면 됩니다. 생산 수량, 불량 수량, 작업 시작·종료를 그 자리에서 기록합니다.
입고·출고·이동을 기록하면 현재고가 자동으로 맞춰집니다. LOT 단위로 어디서 왔는지 추적합니다.
견적 → 수주 → 작업지시 → 출하가 하나로 이어집니다. 같은 내용을 두 번 입력하지 않습니다.
검사 결과와 불량 원인을 기록해 쌓고, 설비 점검 이력과 고장 내역을 함께 관리합니다.
쓰던 품목표·BOM 엑셀을 그대로 올리면 열 이름을 알아서 맞춰줍니다. 한 번 고쳐주면 다음부터 기억합니다.
설치할 프로그램이 없습니다. 인터넷만 되면 바로 씁니다.
회사와 공장 정보를 넣으면 우리 회사 전용 주소가 바로 만들어집니다.
품목·BOM·재고 엑셀을 올리면 화면에서 확인하고 고친 뒤 등록합니다.
작업지시를 내리고 현장에서 실적을 입력하면 사무실 화면에 모입니다.
쓰시던 엑셀을 그대로 올리면 열 이름을 알아서 맞춰 줍니다. 틀린 곳만 화면에서 고쳐 등록하시면 됩니다.
가격은 공장 규모와 필요한 기능에 맞춰 안내해 드립니다
공장 1곳 · 생산·재고 기본
공장 3곳 · 품질·설비까지 전 모듈
다공장 · 설비 실시간 연동
전용 인프라 · 대규모